암보험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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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아이 조회 2회 작성일 2021-01-26 19:30: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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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암보험 약관변경 -리모델링 주의

https://m.blog.naver.com/changadream/221920226002

2020년 4월이후 암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당시 암으로 분류된 질병에 걸렸더라도 진단을 받을 때 경계성 종양으로 변경됐다면 일반 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보험금을 지급할 때 보험 계약 체결 시점이 아닌 진단 시점을 기준으로 암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로 약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암보험금의 10~30%정도에 불과한 경계성종양 진단금으로 인해, 의술이 늘수록 경계성 종양의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암보험금이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보일것 같다.
이처럼 중요한, 암보험 약관의 변경을 대부분 손보사에서 사전 안내도 없이, 조용히 변경을 한후 공시를 했다.

물론, 당장은 가입당시에는 한국표준질병, 사인분류상 암으로 분류되었으나, 실제로 진단을 받을때 경계성 종양으로 분류가 바뀌거나, 반대로 경계성 종양에서 암으로 분류가 바뀌는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엄청나게
사례가 많을것 같지는 않지만, 장기적인 미래에선, 분명 경계성 종양의 범위가 늘지 않을까 싶다.

약관의 해석이 애매해서, 이런경우 그간 암보험금을 줘야 할지 경계성 종양진단금을 줘야 할지 분쟁이 있어 왔고,
이에 이번에 명확하게 변경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고객에게 불리한 변경으로 생각된다.
단순히 보험료 인상보다는 더 중요한 변경인데, 이걸 전혀 사전에 알길이 없이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게 좀 안타깝다.

약관 변경전

암 한국표준사인분류지침서 상, 변경에 따른 지급규정이 없음

202004 변경된 약관

1. 제8차 개정 이후 이 약관의 대상질병 해당 여부는 피보험자가 진단된 당시 새행되고 있는 한국표준질병, 사인분류에 따라 판단한다고 ...진단시 임을 명시...(한번 진단후에는 변경 불가)

앞으로 이런식의 약관변경을 계속 될것이다.
물론 이런 사례가 그렇게 많을것 같지는 않지만, 분명 예전보다는 불리했기에, 기존 암보험을 해약하고 새로 넣는
보험리모델링시에 주의를 해야 한다.

요즘 무해지 환급형이 생기면서, 낮아진 보험료를 무기로, 확대된 소액암을 이유로, 짧아진 면책기간을 근거로,
너무나 쉽게 보험리모델잉을 자행하고 있다.
안타깝고, 화가난다. 만에 하나 분쟁이 생기면, 어찌하려고 그런지,
100% 더 좋은 리모델링은 없고, 부득이하게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 사례도 분명있지만, 과연 얼마나 깊은
고민을 하고, 신경써서 리모델링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당장의 보험료 낮추고 3대진단금을 높여주는게 리모델링이 아니다.

환경이 바뀌고 의술이 발달할수록, 분명 3대 진단금의 위험은 낮아질것이고, 진단후 치료가 아니라
아에 아프지 않는 시대로 갈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발생후 치료에 집중된 현재의 보험가입 방법은
분명한번더 고민을 해봐야 한다.

부디 변경된, 약관 참고하셔서 조금더 보험리모델링에 신중하기를 권해드립니다.


대한민국 보험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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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받아도 보험금 못 줘"…이상한 보험 약관

【 앵커멘트 】
병원에서 방광암 진단을 받아, 보험사에 암보험금을 신청했는데 거부당했습니다.
보험 약관에 따른 조치라고 하는데, 암보험 가입자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 기자 】
50대 임 모 씨는 두 달 전 소변에서 피가 나와 병원을 찾았습니다.

방광에서 종양이 발견됐고 방광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 인터뷰 : 임 모 씨 / 피보험자
- "(보험사는) 침투가 안 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건 암이 아니다, 수술을 집도한 선생님의 소견은 무시하고…."

보험사 약관에 따르면,임 씨의 경우 종양이 점막 아래까지 침투하지 않은 비침윤성 방광암이라, 질병 분류상 암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인터뷰(☎) : 보험사 관계자
- "보험 약관이라는 게요. 보험금을 지급할 땐 질병 코드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 근거 자료가 주치의의 소견이 아니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검사 결과예요."

담당 의사는 임 씨가 걸린 방광암이 악성이라며,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재영 / 고대안산병원 비뇨기과 교수 (임 씨 주치의)
- "비침윤성 방광암이라고 해도 악성도가 높은 경우에는 재발도 하고 진행도 되기 때문에…. 암이 아니라면 (치료를) 권고하지 않겠죠."

까다로운 약관 때문에암에 걸려도 지급이 거부된 보험금은 지난 5년간 7천억 원이 넘습니다.

일반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약관을 핑계로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면서, 암환자들은 치료비 부담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MBN뉴스 배준우입니다. [ wook21@mbn.co.kr ]

영상취재 : 윤남석 VJ
영상편집 :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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